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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1:26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로운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고전1:27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28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29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 손은혜  2009.07.29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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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 기도하는 모습이 정말. 멋있고,..너무도 귀여워요.

            정말 하나님께서 우리 하나,도환형제 에게 많은 축복과 사랑주심이 너무도 느껴지고.. 무엇보다. 하나님께 감사하며

            하나님께 더 나아가기 원하는 하나의 모습이 은혜롭습니다.

            항상 주님께서 이끄시는 믿음의 가정으로 더 많은 사랑받길 기도하고 축복합니다!
          • Joosarang  2009.07.29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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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치 초대 교회에 일어난 성령의 역사를 보는 듯 합니다. 더 사모하시고, 더 기도하셔서, 더 많고 놀라운 성령님의 역사를 알고 체험하시길 기도합니다!

            예수 사랑, 교회 사랑!
          • 서윤정  2009.07.30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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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환이와 하나가 결혼한다고 했을때 한편으로 놀랬지만 주님께서 축복주실것을 바라보며 결혼식 했던것 엇그제같은데 어느새 민규가 태어났고, 이제 믿음으로 자라는것을 보면서 또도환이가 형통케되는것 보면서 야무진 하나가 주님을 의지하고 기도했기때문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어려움이 있을 때마다 사모님과 상담하며 이기고, 나갔던 하나 자매의모습 기억하죠. 사모님께서 기도 많이하시고, 노심초사 아끼고 돌보시는것 늘 보아왔지요....하나자매 힘내세요^^ 가정에서 엄마와 아내의기도는 너무나 절대적이고 ,아주큰것이니까요. 결국에 효부는 기도에서 오는것이란것 늘 기억하길 바래요... 무엇보다도 많은 사람이 하나가정 지켜보고있는데 이렇게 기쁜 소식을 주니까 너무나 기쁘네요. 주님은 더 기뻐하실꺼예요...이렇게 주님을 의지하고 바라보면서 세상과 구별하여 주님의 자녀답게 살아가니까요... 제가 좋아하는 목사님이 늘 그러세요 주님이 우리에게 가정을 주신것은 행복하기 위함이 아니고 거룩한삶을 살기 위함이라고.... 샬롬~~ 민규사진 너무 이쁘네요^^ 강진이가 항상 "엄마 , 민규 잘생겼어 "해요^^
          • Esther Kang  2009.07.31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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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야... 얼굴은 너무 어리고 이쁜데 민규 키우면서 새벽예배 나오고 하는거 보니까 볼때마다 마음이 너무 즐겁고 기쁘고 그랬어. 항상 하나님 의지하고 기도하는데 힘쓰는 하나를 보면 나이는 어리지만 많이 배우게 되는것 같아. 멋진 민규가 사무엘처럼 자라기를 그리고 이쁜 하나가 한나처럼 기도하는 어머니가 되기를 바라고 소망하고 기도해!! 하나 참 예뻐 ^^
          • 김희선  2009.08.01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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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자매 간증보면서 참 많이 부끄럽네요.

            또 열심으로 신앙생활 해야겠다는 도전도 받았어요

            너무나 기쁘게 기도하는 민규모습이 넘 사랑스러워요

            도환하나 가정이 하나님안에서 더욱 형통하기를 기도할께~~~
          • 황수미  2009.08.01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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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야, 너의 간증이 많은 도전이 된다. 지금 모든 일이 잘 풀리고 있는 너와 너의 가정에도 한 때는 어려운 날이 있었고 인내한 끝에 이렇게 하나님이 좋은 날들 주신다는 것이 정말 감사하고 듣기만 해도 힘이 된다. 나도 기도 열심히 해야지 ㅎㅎ앞으로 우리 더 많은 얘기도 나누고 그러자^^
          • 서윤정  2009.08.02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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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제가 아끼고 사랑하는 집사님과 많은 대화를 나누면서 또 하나 이야기가 나왔어요... 그집사님이 하나자매 간증을 보면서 "집사님 이것이 정말 초대교회 오순절날 일어났던 그 성령의역사 그모습 그자체이네요...그거예요 그거...하늘이 열리고...그때 그시간 120명의사람들이 한명도 빠짐없이 성령을 받았잖아요...확실히 성령이 임하면 방언을 받고...그리고 이렇게 매일 마다 정한시간에 기도해야하고....전 그간증 읽고 하나자매위해 간절히 기도하게되었고, 너무나 감동이되어 가정예배드리면서 같이 사도행전에 나오는 오순절 성령의역사를 이야기하면서 예배드렸지요..." 집에와서도 자꾸 그집사님과의 대화가 생각이나서 적어봅니다. 샬롬~~

            희선아 ~~지금 너무 잘하고있어. 희선 집사님가정도 하나님께서 놀랍게 이루신 참으로 귀하고 복된가정이지요^^지수도 너무나 이쁘고 총명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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