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임하신 하나님 은혜에 너무나 감사합니다
주일 저녁 어느때와같이 자기전 하나님께 기도드렸습니다
우리가족에게 임하신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에 너무나 감사드린다고
주기도문을 시작으로 감사기도와 중보기도를 드리던중
갑자기 땅이 흔들리고 제 몸이 흔들리고 눈을 감고 기도드렸지만
눈앞이 환하며 너무나 많은 에너지가 몸에 나오는것같았습니다
땀은 비오듯 나오며 큰소리로 제 입에서 방언이 나왔습니다
모두가 자는 시간이라 목소리를 줄이려 하고 자고있는 가족들에게
멈춰지지 않는다고 말하고 싶었지만 제 의지의 말을 단 하나도 할수 없었습니다 방언이 끊임없이 나와 제의지로 멈출수도 어떤말도 어떤기도제목도  아무것도 할수 없었습니다
그것을 통해 나란 존재는 하나님안에서
너무나 작은 존재고 나의 진정한 주인이시고 나의 앉고 서는것도
모든것이 하나님이 아니면 할수 없음을 깨달았습니다
그렇게 저녁부터 시작한 방언기도는 새벽 4시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제게 이러한 하나님의 놀라운 성령이 임하게 하시니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새벽기도를 나오고 성경을 읽고 찬양을 듣고 부르는것이
저에게는 전혀 수고로운것도 아니고
바쁜시간을 쪼개서 하는것도 아닌데
정말 저는 하는것이 전혀 없음에도 기도하고 말씀을 읽고 묵상할때마다 저희 가족이 다함께 집에서 찬양할때마다
몇배의 축복을 저희가족에게 임하시니
값없는 주님의 놀라운 사랑에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요즘 저희 가족이 날마다 나누는 이야기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임하신 축복과 은혜에 너무나 감사한다는 말을
자주 나눕니다
우리가족은 너무나 연약하고 부족하고 정말 낮은 자지만 하나님이
우리 가족을 다스리시고 역사하셔서 우리가 할수 없는일까지도
가늠하지도 못했던일까지도 일어나고 날마다 변화시키시고
영적으로 또 물질적으로 하나님이 날마다 너무나 큰 축복을 주시니
너무나 놀랍고 감사드립니다
힘든시간들속에 있었을때 하나님이 정말 우리가족과 함께 계시는걸까
하고 생각했던적도 있엇습니다
만약 제가 혼자서 지금까지 왔다면 어리고 부족한 제가 민규와 가정을
잘 돌보지 못했을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이 저희 가족에게
힘과 지혜를 주셔서 지켜야 할것과 버려야 할것을 알게 해주시고
판단하게 하시고 우리를 이렇게 이끌어 주셔서
값없는 주님의 사랑을 받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저희 가족을 날마다 먹이시고 입히시며 날마다 저희가족을
다스리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 날마다 저를 비워주시고 변화 시켜주셔서 온유하고
섬기는 순종적인 믿음의 사람으로 만들어 주시길 기도합니다
우리생각 계획 가지고 싶고 이루고 싶은것
주님안에 모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주인,주권자이신 하나님의 계획대로 원하시는 대로 인도하여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