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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1:26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로운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고전1:27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28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29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 Joosarang  2009.07.22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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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아, 반갑구나. 처음에 한국에 적응하는데 어려움이 있을 수 있지만 기도함으로, 주 의지함으로 능히 이겨내고 매주마다 주일 출석하고 여기에서 했던 것처럼 새벽을 깨우는 귀한 자매님 되시길 기도합니다^^

            예수 사랑, 교회 사랑!
          • SOHEE NA  2009.07.22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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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니! 잘 도착했구나...

            흐흣 피곤한데 또 운동했어? 졸았다니...풋 언니 정말 대단해! 하나님께서 꼭 인도해주셔서 토론토에서 다시 봤음 좋겠다.

            아 맞다, 요가 자격증 빨리 따서 컴백하도록 기도하면 되는거지? ^^

            한국에서도 언닌 신앙생활 잘 할거라 믿어.

            언니도 건강하고, 잘지내..
          • 서윤정  2009.07.26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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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와는 많은 대화를 못했지만 언제나 큰 언니답게 봉사의 자리에 있었던 혜원자매님 ...기억합니다 짧은기간에 참으로 가장 귀한것을 가지고간 자매님께 하나님의 크신 축복이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주의의 많은사람의 기도가 있었나봐요.

            하나님께서 우리를 지으실때 각자에게 주신 귀한 천재성을 발견하여 그것으로 주님께 평생 영광 돌리는 삶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늘 승리하세요^^ 샬롬~~
          • 윤혜원  2009.07.26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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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윤정집사님께서 글을 읽으실지 모르겠지만..

            집사님 감사하고 보고싶어요^^ 항상 저뿐 아니라 모든 성도들의 모범이셨던 집사님... 저도 기억해요 ㅠ.ㅠ 신앙생활뿐 아니라 그곳에서의 생활이 나태해지고 나쁜마음 들려고 할때마다 집사님과 이기헌집사님 보면서 다시 새롭게 도전하는 마음 가지곤 했었는데... 대화 많이 못했어도 그게 뭐 중요한가요, 사람에게는 향기가 있쟎아요,아시죠?ㅎ 서윤정집사님께만 있는 아름다운향기 기억할게요. 집사님과 집사님가정에 임마뉴엘 하나님의 축복이 가득하길 소망합니다 ~~*
          • 서윤정  2009.07.27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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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에 넘치는 답글 정말 감사드려요. 나나름대로 최선을 다해 살려고하지만 아직도너무나 실수투성이고 부족한것 뿐이랍니다 . 나이가들어서 이젠 모두에게 교회에 유익을 주어야하는데, 그러하질못해서 늘 주님앞에 죄송한마음입니다 . 혜원자매님 칭찬 너무나 고마와요... 다정한 부산 사투리와 솔직하고 진솔한 간증이 생각나네요 늘 주안에서 건강하시고 평강하세요^^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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