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회원가입 즐겨찾기
고전1:26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로운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고전1:27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28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29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 강상하  2009.06.19  12:45

             신고

          • 할렐루야~(믿어주세요 절대 댓글 알바 아닙니다)
          • 손광수  2009.06.19  14:39

             신고

          • 아~~~너의 시작은 미약하였지안 그 끝은 창대할 것이다.

            아멘. 마지막까지 토론토에서 좋은 추억만들기를 기도하마. ^^
          • 박민수  2009.06.19  14:54

             신고

          • 할렐루야~! 와우...현준이형 간증 너무 멋있는데요?ㅎㅎ

            중간중간 괄호가에 쓰신 말 너무 재밌어요 ㅋㅋㅋㅋㅋ

            (믿어주세요);; ^^
          • Joosarang  2009.06.19  15:06

             신고

          • 자슥....금요 예배때 빵 터트리지......

            뭐가 급해서.....자슥...^^
          • 서윤정  2009.06.19  17:43

             신고

          • 너무나 재미있게 깔깔 웃으면서 감명깊게 읽었어요

            목사님의 열정으로 또 한명의 청년이 변화되었네요

            천국에서는 큰 잔치가 벌어졌을 거예요. 축하해요.

            정말 살아계신 하나님을 느끼게하는 ,귀하고 복된 간증입니다. 앞으로의 계획도 주안에서 형통하며 ,잘 되어지길 기도해요. 콩트같은 글도 써 보는것 어때요? 재주 있네요.. 샬롬!
          • Esther Kang  2009.06.19  21:02

             신고

          • 센스있는 현준이의 센스있는 간증이네...ㅎㅎ

            웃으면서도 뭔가 현준이의 진심이 느껴진다 ^^

            화이팅~!!!
          • 변상훈  2009.06.20  02:05

             신고

          • 넌 나처럼 불발탄이 되지 말거라...
          • 손은혜  2009.06.20  20:35

             신고

          • 너의 순수함때문에 목사님이 널 정말 이뻐하셨던것 같아, 그 수많은 독설가운데서도 너의 진심을 보고계셨던거 겠지.

            이 간증읽고 많은 은혜받았어. 항상 주님안에서 주님사랑하는맘 변치말고, 더욱더 강건한 삶 살길 바란다,친구야.

            (내글읽고 너무 감동받지마. ^^)
          • 윤진킴  2009.06.21  09:23

             신고

          • 현준오빠로부터 방명록으로 간간히 소식을 들었는데, 이렇게 직접 간증문과 동영상을 보면서 하나님께 너무 감사해요..

            지금 한국에서 기도로 오빠를 환영할 준비가 되었답니다.

            한국에서도 하나님의 사랑을 잊지않고 다시 교회 돌아왔을 때 적응 잘하도록 기도해주세요!

            하나님, 그리고 주사랑교회 지체 여러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 Joosarang  2009.06.21  10:19

             신고

          • 윤진킴님, 글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누구신지는 잘 모르겠지만.......현준 형제의 변화는 형제를 향한 주님의 무한하신 긍휼(^^)과 은혜이며 현준 형제의 어머니의 기도의 결과가 아닌가 합니다. 현준 형제는 독설브러더스, 막말,막장인생을 살아왔었지만 이제는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습니다...^^ 한국에서도 신앙생활 잘 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고 꼭 옆에서 한동안 붙들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예수 사랑, 교회 사랑^^
          • 서윤정  2009.06.21  11:19

             신고

          • 정말 예수님께서 영혼을 향하신 그사랑을 느껴지는 목사님의 마음 ,신현준 형제님의사랑하심을 느껴지는 글입니다.

            가슴이 뭉클하네요. 현준형제 정말 크게 쓰임받으실것이란 예감이, 기대가 옵니다. 이제 주님의사랑에 꼼짝못하는 신실한 형제가 되었습니다^^어머님께서 제일 기뻐하시겠어요...샬롬!!~~
          • 황수미  2009.06.21  21:00

             신고

          • 현준이오빠 인기 완전 많아. 와 부럽다. 한국에서도 챙겨주시네ㅎㅎㅎ오빠가면 새벽기도갈 때 목사님 차에서 심심해질거 같네요. 가서 마지막학기 잘하고 연락해요 ㅎㅎ
          • 신현준  2009.06.25  19:27

             신고

          • 음 역시 내 빈자리가,,
    • 글을 작성시 등록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 새글 0 / 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