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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1:26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로운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고전1:27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28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29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 Joosarang  2009.06.16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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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이 있는 귀한 간증입니다. 주님과의 더 깊은 교제와 그 분이 주시는 차고 넘치는 평강으로 충만하시길 기도합니다!
          • 황수미  2009.06.16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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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각해보니 언니 한번도 안빠지고 계속 나왔네요^^ 대단해요

            언니 함께해요 ㅎㅎㅎㅎ

            나도 기쁨의 딸이 되야지ㅎㅎ
          • 이태헌  2009.06.16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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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느새 40일이나 새벽기도를 나갔구나 하는 생각과,

            알게 된지 40일밖에 안됐구나 하는 생각이 동시에 드네...^^



            하나님께 기도드림으로써 변화됐다는 증거들은 언제 들어도

            신기하고 기분좋은 이야기 인거 같습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역사를 증거하는 삶이 되길 기도할께.

            아멘~
          • 서윤정  2009.06.16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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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깨어지고 부서지고...내삶을 돌아다보면 주님께서 참으로 나의자아를 깨뜨리고 깨드리고, 또깨뜨리고... 한것같아요..하나님께서는 철저히 깨어진 한사람을 통해 일한다고 생각합니다.

            깨어질때 고통이 수반되고.. 어디까지인가 고통스럽지만.... 아직도 깨어져야하는 나의모습을 보며..그래도

            이렇게 깨어지면서 낮아지는삶이 오히려 내가 도달해야하는 삶이요, 결국엔 도달해야되는 비교할수없는 승리의기쁨이라고할까 ,그런 생각을 합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모습, 결국우리를 주님의성품으로 만들어가는것이 주님의 의도지요 그래야 주님이 우리를 쓰실수있고, 우리도 주님께 쓰임받는 삶을 살수있는것이니까요....가림 자매 ...항상 느끼지만 예의 바르고 ,정말이쁘고, 마음도이쁘고 ...주님의뜻대로 살고자하는 귀한마음이 너무 아름답네요...기도하는 기도제목 다 이루어지길 기도할깨요...아멘...샬롬!1
          • 장범근  2009.06.16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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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와 같은 82년 생이라서 그런가요...생각이...참 이쁘시군요... ㅎㅎ

            새벽예배~~~ 부흥하리~!~!~!~!
          • Esther Kang  2009.06.17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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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우~ 댓글이 다섯개나 달렸네요 *^^*

            다들 마음으로 사랑으로 기도해주시고 잘 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이진규  2009.06.17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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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앞으로도 화이팅입니다~!!
          • 신현준  2009.06.19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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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단하세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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