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회원가입 즐겨찾기
고전1:26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로운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고전1:27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28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29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 Joosarang  2009.06.12  10:34

             신고

          • 우리 수림이는 서집사님의 많은 사랑을 받았지요!

            수림이가 더 좋은 천국 갔으니 마음이 가벼워집니다!
          • Esther Kang  2009.06.16  15:59

             신고

          • 천사같았던 수림이가 보고싶네요... 진작 말이라도 많이 붙여볼껄 안타까움만 남습니다... ㅜ.ㅜ
          • 이태헌  2009.06.16  19:54

             신고

          • 네... 수림이를 기억합니다. 아멘.
          • 서윤정  2009.06.16  22:15

             신고

          • 태헌아... 유난히 수림이를 이뻐하고, 수림이의 깨끗한 영혼을 보았던 태헌이... 기억하고있지...태헌이에게 놀라운 하나님의은헤가 넘치길 기도해...우리교회의 헌 자 돌림의사람들은 다들 너무나 선하고 착한것같애^^ 목사님의아들 주헌이, 테헌이, 우리 이기헌집사님 ... ^^샬롬^.^
          • 서윤정  2009.06.18  09:35

             신고

          • 그리고 상헌이가 우리교회에 둘이나있지? 또 누가있지...

            김상헌, 미안해 매일 새벽마다 데리고 다니면서...

            이렇다니까^^ 나이가 들면 자꾸잊어버려...요사이 더욱 그런 증세가^^....샬롬~~
          • 손은혜  2009.06.20  20:30

             신고

          • 우리 이쁜 수림이 하나님이 잘 보살펴 주실것을 믿습니다.

            서윤정 집사님의 글로 인해 많은사람이 위로를 받았을것 같아요.. 저역시도 이글 읽고.. 많은위로 받았습니다..
          • 서윤정  2009.06.23  20:22

             신고

          • 은혜야 ~~반가와^^ 이렇게 댓글 올리니까 더 보고싶네..

            수림이 하늘나라 가던날 ,사모님께서 은혜가 너무너무 이뻐했는데 없기를 오히려 다행이예요...하면서 위로했다니까 ...은혜의 여린마음때문에 우는모습 볼까봐 안타까운 그심정이겠지... 은혜가 너무너무 수림이를 이뻐했기에, 우린 기억하고있지...그래서 나역시 수림이에게 마지막으로 글쓰면서 나 자신을 추스리고 ,이렇게라도 마지막을 장식하고 싶었어...은혜도 오히려 정집사님 내외분 위로하는것 보고 감사했지...두분은 이제 믿음으로 온전히 회복하시고, 최선을 다하시고 사시고계시지...모든것이 하나님의 은혜야....은혜야 건강하고...샬롬^^
    • 글을 작성시 등록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 새글 0 / 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