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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1:26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로운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고전1:27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28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29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 서윤정  2009.05.27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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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섬김에 대해서 생각해봄니다.우리에겐 완전한교회는 없습니다 우리가 보는것에 대해 어떻게 반응해야 하는가가 ,실제로 우리자신이 그리스도형상을 닮아가고 있는가를 밝혀준다고생각해요. 우리가 연약한영혼을 볼때 힘을 공급해주고, 우리가 죄를 보게되면 우리의반응은 덕의본이되야하고,두려움으로 힘들어하는 자를 발견할때 용기를 부어주며, 세상적인것이자리잡은곳에서 거룩함을 들어내야만하고...우리의사명은 중보기도의 자리에 들어가서 그리스도의몸이 기도하는분야에서 온전히 설때까지 그자리를 지키는것이라고 생각해요. 늘 성도들과의 관계에서 판단의 자리에 서지않고 중보기도의 자리에서 있는것,그것이 저의기도제목입니다. 그래서 주님은 서로가 용납하고 ,용서하고, 받고 그리스도께서 그리한것같이 너희도 그리하라 하고 말씀하셨나봐요. 범근형제, 참 귀한것 깨달았네요. 그리고 신앙의모티브도 정말 맘에들어요...주님께서 많은것을 깨닫게하시네요. 새벽예배때 말씀이 너무 깊이있고 좋지요? 어떨땐 몸이 지쳐서 힘이들어도 내영혼은 듣고있다는것을 느낄때 감사하고 신기하고....화이팅!! 승리하세요^^샬롬^^
          • Joosarang  2009.05.27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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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님의 핵심을 발견했군요. 주님은 자신을 낮추셨고(겸손) 죽기까지 순종하셨습니다(빌2:8). 그러하셨던 우리 주님을 닮아가는 범상, 화이팅! 예수 사랑, 교회 사랑!
          • 장범근  2009.05.27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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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넵. 새벽예배 말씀이 너무 좋습니다. 어찌나 그 말씀들이 제 마음 구석구석을 찔러 들어오는지.. 중보기도의 자리에서 있는것. 그 말씀 잘 간직하겠습니다.

            항상 저희를 위해 너무 너무 고생하시는 목사님도 화이팅~!
          • 이찬진  2009.05.28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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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예

            범근 오~~~~~~~~~~~~~~

            오~~~~~~~~~~~~~~~~

            멋있다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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