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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1:26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로운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고전1:27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28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29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 Joosarang  2009.04.26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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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시훈 집사님, 오래 간만입니다. 이렇게 저희를 잊지 않으시고 찾아 주시어 귀한 소식과 글을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국에서도 열심히 봉사하시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해가 갈수록 더욱 주님을 사랑하시는 귀한 집사님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예수 사랑, 교회 사랑^^
          • 이시훈  2009.04.27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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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사님~ 그냥 "시훈아" 아니면 "시훈형제" 이렇게 부르면 더 좋은데, 너무 극 존칭을 쓰시니 마음이 어렵네요 ^^* 벌써부터 태헌이와 상훈이가 놀릴것 같은 예감이 드네요. 목사님께서도 강건하시길 기도합니다. 샬롬~~
          • 변상훈  2009.04.27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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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형님..잘 지내시는지....벌써 5월 이네요..

            건강은 하신건지요..?

            힘내시고요. 갑자기 한국가고 싶네..

            (p.s. 저런걸로 놀라지 않습네다 -_-; 하도 단련되어서 ㅋ)

          • 이태헌  2009.04.27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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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가 어찌 집사님께 농담을 하겠습니까...^^



            정말로 시간이 너무 빨리 달려가는거 같아요.

            형을 본게 엇그제 같은데...

            그후로 많은 것들이 변하고 많은 사람들을 만났답니다.

            보고 싶네요 형. 더많은 시간과 변화를 겪은 후에, 우리 다시 한번 만나 보아요^^

          • 서윤정  2009.04.28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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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네요..^^ 시훈집사님!! 이어령교수님께서 이런 이야기하셨어요. 믿음은 찿는거라고...지금 교회다니는 사람들의 문제점이 너무 풍요로와서 찿지않는거라고.. 저에겐 짧은말이지만 은혜가 되었지요. 우리가 영적으로 목마를때주님을 찿게되어있지요,그것이 우리의 진정한 참 행복이고 기쁨이구요..

            제가 학교다닐때 달변가이시고 굉장한 영향력이었던 이어령교수님께서 2년전 주님을 영접하시고 주님을 위해 일하시는 모습이 제겐 몹시도 놀라왔고, 주님께서 하시는 일에 큰 충격가까운 감동을 받았어요. 계속 전진하시고 충만하세요..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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