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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1:26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로운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고전1:27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28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29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 Joosarang  2009.02.21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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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훈 형제님, 정말 반갑습니다. 먼저 집사 직분 받으신 것, 정말 축하드립니다. 시훈 형제님이랑 같이 전도하고 새벽기도 했던 기억이 너무나 선명합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있어서 다시 이곳에서 그렇게 같이 열심히 신앙생활하고 싶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하시는 모든 일들이 형통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예수 사랑, 교회 사랑^^
          • 서윤정  2009.02.21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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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토요일... 아침부터 화창하고 기분좋은 날씨가 계속 되었는데, 5시이후부터 눈이오기 시작하더니 엄청 눈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오늘 크리스티에 전도나간 친구들이 괜스레 걱정되고...내일 주일에 눈이 많이 쌓일까봐 운전하는것 때문에 기도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올해는 유난히 겨울에 눈도 많이오고 날씨의 변동이 심하네요. 언제 주님이 오실지 모르는 이때에 우리가 살고 있는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

            더욱 더 내위치에서 최선을 다하고, 우리영혼이 깨어 있어야되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시훈집사님^^ 안녕하세요!

            늘 겸손하고 감사함을 마음에 새길줄아는 귀한 집사님이시네요.

            오늘은 모처럼 한국에서 오신 믿음이 견고한 아름다운 집사님들과 믿음의대화를 나누며 하루를 보냈는데...정말 예수안에서의 만남은 너무나 소중한것 같습니다 .이렇게 자유 공간을 통하여 소식주시고 나눔을 주시는 형제님께 감사드립니다 종종 들어오셔서 좋은 소식과함께 좋은글 남겨주세요...샬롬!!!
          • 서윤정  2009.02.22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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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런데 축하의말을 잊었네요. 집사 직분 받으신것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우리 이집사님도 축하드린데요^^

            내가 결혼하기전 다니던교회에서 어떤 남자청년이 집사였는데요. 전 처음에 의아하게 생각했었지요. 그런데 그분 나중에 결혼해서 가정을 믿음으로 견고히 세워나가며, 그 가정의앞길이 형통한것을 보고... 역시 하나님께서 주신직분은 다르구나 하고 생각 했지요. 집사직분 정말 축하해요^^샬롬!!
          • 이태헌  2009.02.22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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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형님...

            진짜 뉴스네요... 이제 이집사님이라고 불러야 겠네요.하하

            얼마전 한국으로 떠나는 청년한명이 저한테 묻더라고요,

            여기 자기처럼 잠깐 머물렀다가 떠나는 사람들이 기억에 남느냐고, 남는 다면 누가 그렇게 기억을 주고 갔냐고...



            잠깐 생각하고는, 그 친구한테 형 이야기를 해줬어요.

            시훈이 형이라는 분이 기억에 남는다고요.

            함께 보냈던 시간이 특별히 많은 것도 아니고, 이야기를 많이 했던것도 아니지만, 그 형을 대할때마다 전해지던 솔직한 말들이, 꾸미지 않던 행동들이, 그리고 하나님을 대하는 그 형의 자세가 내 기억에 남는다고요. 얘기하고 나니까 굉장히 보고싶던걸요? ^^



            형이라면 어떤 자리에 있던지, 주위사람들에게 부드럽지만 오래가는 기억과 영향을 전해주리라 믿어요. 집사님되신것도 축하고, 직장에서도 자리잡기를 기도할께요.
          • 변상훈  2009.02.23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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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빚이 너무나 많으면 삶이 힘겨워 지는걸 모르시다니..

            어서 어서 갚으러..

            토로노로 어서 어서 오시지요..... bro.
          • 김한진  2009.02.24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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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형~ 보고싶어요!!!ㅠㅠ

            여름에 놀러오세요~~ㅋㅋㅋ
          • 박민수  2009.02.25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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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진이형// 형님보다 더 형님이신 분이에요..^^; 예전에 우리교회 다니시다가 한국가신 분이십니다.
          • 박민수  2009.02.25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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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훈이형 안녕하세요? 오랜만이에요~^^

            잘지내시죠? 저와는 친분이 많이 있진않았지만 그래도 그립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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