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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1:26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로운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고전1:27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28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29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 Joosarang  2009.02.18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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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잘 도착했다니 감사하고 고맙구나. 한국에서도 더욱 주 의지하여 기도와 말씀, 예배에 모이기를 힘쓰고 하는 일마다 주님의 인도하심을 구하여 형통하길 기도할께. 토론토에서 꼭 다시 보자구나. 건강하여라. 예수 사랑, 교회 사랑!
          • 김한진  2009.02.18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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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형~ 다시 만날때까지 건강히 계셔야되요!!
          • 전소라  2009.02.18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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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씀하신 기간, 1년반 드릴께요. 그 안에 다시 오세요.ㅋ
          • 서윤정  2009.02.18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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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도 사모님과 대화하면서 요사히 한국으로 떠나는 청년들을 보며..."이렇게 교회에서 열심히 하다가 떠나가니까 조금은 힘드네요....' 같이 대화 나누면서 느낀것은 목사님 내외분이 나보다 더많이 아쉽고 ,빈자리가 느껴지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어제도 지선이가 떠나고....

            이곳에서 새벽예배 열심히나오고, 쓰임받다가 가면 더욱그러한것같아요.

            용훤형제.. 제가 쓴글에 늘 공감을 주시고, 함께해주어서 고마왔어요. 그리고 좋은 글과 카메라로 열심히 봉사한것도 인상 깊었고...형제님의 모든 계획 위에 주님의 관섭하심과 은총있기를 기도합니다. 살롬!!
          • 이찬진  2009.02.24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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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 이자식 아직도 정신 못차렸구나 나도 가끔 들리지만 이렇게 글을 남기는건 니가 너무 보고싶어서 얼마 되진 않았지만 정말 정이 무섭긴 무섭구나 얼른 기운차려서 니가 보고자 하는 길을 찾았으면 좋겠다 물론 어느것 하나 소홀할순 없지만

            전에 얘기를 한것처럼 조금씩 바꿔나갔으면 좋겠다 물방울이 바위를 뚫는것 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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