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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1:26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로운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고전1:27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28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29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 김상헌  2009.01.04  21:20

             신고

          • 준비하기도 전에 찾아온 09년.. time flies!!
          • Joosarang  2009.01.04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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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ime과 관련된 영어를 공부해 볼까요....^^



            bedtime 취침 시간;

            check-in time (호텔의) 입실 시간;

            check-out time (호텔의) 퇴실 시간;

            curtain time (연극 등의) 개막 시간;

            lunchtime 점심 시간;

            mealtime 식사 시간;

            starting time 개시 시각.

            the appointed time 약속된 시간;

            the present time 현재;

            the right time 적당한[알맞은] 때;

            the wrong time 부적절한 때;

            an appropriate[suitable] time 적절한 시기.

            a closing time 폐점 시간;

            an opening time 업무 개시, 개점 시간,



            The most important time is a prayer time at Sun_Kyo_Kwan(Mission Hall), Mon - Sat, 6am, 24/7, 365 days^^
          • 이태헌  2009.01.04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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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훤,

            그대는 그렇게 살 수 있으리라 믿어.^^
          • 서윤정  2009.01.05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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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사님 너무 재미있네요..맞아요. 우리에게 제일 중요한건

            prayer time...동감입니다 . 하루를 기도하고 산다는것은 미래를 약속받은 것같은 삶이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우리 모두 올 한해에는 내영혼을 위해서...또 주의의사람들을 돌아보며 위하여 기도하는 한해가 되도록 해볼까요^^

            용훤형제...사진 멋있네요. 준비....우린 기도로 시작했으니까 이미 준비가 되었다고 봐야지요...오늘도 열심히 설젖이 봉사하고 가는 찬주를보면서...어쩌면 지금 현실이 고난일수도 있겠구나 생각을 했지요. 허나 이런 고난이 하나님의방법이라고 생각할때 가치있는 고난이라 생각이듭니다.

            분명 새벽에 힘들지만 ,기도하며 우리삶을 주님께맡기며 열심히 봉사하며 산는것은 하늘문을 여는 고난의의미가 된다고생각해요. 찬주, 용훤 용제 화이팅!1

          • Joosarang  2009.01.05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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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훤형제가 영어만 올렸다고 월요일 새벽기도후에 제게 막 뭐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진정한 댓글을 올려 봅니다. "용훤 횡제님, 글 잘 봤습니데이......여러가지를 생각나게 하는 감동적인 정~~~말 좋은 글임니데이......^^ ㅎ ㅎ P.S. 상헌,태헌, 댓글 길이가 그게 뭐야! 적어도 서집사님 정도는 되어야지. 아님, 영어 몇마디 적던가......ㅎ ㅎ
          • 김용훤  2009.01.05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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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훤 횡제님.. 목사님 센스는 젊은형제들을 압도하십니다.
          • 서윤정  2009.01.05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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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데...용훤형제 , 목사님 의 댓글 영감있는 댓글인것같은데, 재밋기도하고...시간에 대하여 생각하여보는.. 그리고 미소짓게 하는 ....

            용재를 또 용제라고 썼네..용재형제, 이름때문에 수난이...그러나 잊어버릴수없는 이름이되어가고있지...^^ 살롬
          • 김상헌  2009.01.05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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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사님 죄송합니다. 댓글길이마저 측량중이신지는 몰랐네요;; 근데 요즘에 국어실력이 떨어져서 그런지 장문이 어렵네요ㅜㅜ 한글의 제 2외국어화 현상 ㅠㅠ
          • 서윤정  2009.01.08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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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헌이, 정말 순진하다. 그모습 그대로^^

          • 이태헌  2009.01.09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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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y pastor, I got nothing to say more, except i like Yong-hwon...
          • 서윤정  2009.01.10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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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헌이는 더 순진막강이네..목사님 농담하신건데...

            우리 목사님 humorous 하잖아...

            그만큼 목사님말씀에 power 있다는것이네^^

            댓글을 보면서 너무 웃음이나와서...순진하고 순종파인 두형제에게 새해에는 기도의큰열매가있기를 기도하며..용훤형제에게도^^모두에게 살롬!!
          • 김용훤  2009.01.10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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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들 너무너무 좋습니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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