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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1:26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로운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고전1:27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28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29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 서윤정  2008.12.27  11:29

             신고

          • 주인공이신 상헌형제...정말로 수고하셨고 마지막부분인 드뎌예수님 나타나시고 상헌형제의 대화속에서 저역시 눈물이흐르고있었읍니다. 정말 감동적이었읍니다.

            연극이끝나면 모두들 허탈한 심령에 힘들어하는데...이렇게 새벽에모두들나와서 기도하는모습에 감사와 소망과 기쁨이 있었읍니다. 역시 주사랑 청년들 멋있어...그모두가 예수님이 세우신 리더이신 목사님 덕분이기도 하지만서도...우리모두 축복받은 사람이예요...상헌형제 말대로 기도만이 주님이우리를 도울실수있는 통로이고 위로라고 생각해요.기도하니까 담대할수있고 ,옆에있는 사람들도 사랑할수있고, 이해가되고...그렇죠?...기도하는 상헌형제 좋은일이 있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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