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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1:26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로운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고전1:27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28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29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 Joosarang  2008.12.23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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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귀한 글입니다. 날마다 새벽마다 열심히 기도하는 상헌 형제는 반드시 주님의 인도하심을 받으시게 될 것입니다^^
          • 이태헌  2008.12.23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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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헌형제의 attitude를 좋아합니다...^^
          • 서윤정  2008.12.23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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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헌형제... 새벽에 픽업할때마다 제일먼저 나와서 기다리는 모습은 정말 인상적이고, 성실함 그자체이예요. 주님께서 보고 계신다고 생각해요.우리에게 신앙의 성실함은 너무나도 중요하지요. 주님께서 분명 예비하신 축복이 있을꺼예요.

            모든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그가 너희를 돌보시리라고 베드로전서에서 말씀하셨듯이 분명히 우리 좋으신 하나님께 모든것을 맡기면 주님께서 돌보시고 인도하시리라 믿어요.

            기도할께요. 예수님도 30살이되서야 사역을 시작하셨잖아요.

            그러고 보면 상헌형제는 더욱 기회가 많은거지요...살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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