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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1:26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로운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고전1:27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28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29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 Joosarang  2008.12.16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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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고싶은 시훈 형제, 너무 반갑습니다. 먼저 이 어려운 시기에 그 어려운 취업문을 뚫고 직장에 입사하신 것 축하드립니다. 이 곳 토론토에서 주님 중심, 교회 중심으로 사시더니 역시 좋은 길로 주님이 인도하셨네요. 메일은 제가 받아 본적은 없는데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속히 이곳 토론토에 뵐날을 손꼽아 기다리겠습니다. 건강하시고 하시는 모든 일에 하나님의 돕는 손길이 늘 넘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예수 사랑, 교회 사랑^^
          • 서윤정  2008.12.16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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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궁굼했는데 안녕하세요? 우리교회에서 열심히 섬기고 신앙생활 하시더니, 한국에서 좋은소식 들으니 너무나 기쁘네요.

            늘 주님의평강이 넘치고, 하시는 모든일위에 형통한 축복이있기를 기도드림니다. 성탄절 가족과 함께 즐겁게 보내시고, 소망찬 새해맞이하시길 기도합니다. 또 뵙기를 기대하면서....살롬!!!
          • 전소라  2008.12.16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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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ow~!!! 시훈오빠 완젼 오랜만이에요~!

            그곳에선 잘 계신거죠??^^

            근황좀 종종 올려주시지 그랬어요,

            두달만에 글을 올려주시다니~ㅋㅋ

            일도 구하셨다니 축하드립니다!ㅋ
          • 이태헌  2008.12.16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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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형님...

            이렇게 소식들으니까 너무 좋으네요.

            항상 건강하시고요, 주님이 언제나 함께 하시기를 기도할께요.



            P.S. 저도 잘있어요.^^
          • 김한진  2008.12.17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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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훈이형!!

            와~ 벌써 직장을 구하시구..ㅋㅋ 대단해요!!ㅋ

            진짜 너무 반갑네요..ㅋㅋ

            형이 계획하신 그 모든일이 잘 이뤄지길 기도해요~

            그럼 자주자주 글을 남겨주세요~

            형도 정말 건강 조심하시구요!!

            주님이 언제나 함께 하시길..아멘!!
          • 변상훈  2008.12.17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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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님. 행복하시길.

            이멜 쓴다 쓴다 하면서도 2달이란 시간이 흘러 갔네요.

            쥬겨쥬쎕.ㅠ_ㅠ..;; 형 아직 잘 살아계신거 같아 참 좋네요.

            하하..

            토로노는 많이 추워 졌슴다.눈도오고.. 제맘은항상겨울...;;



            암튼.. 이멜 주소 구하여 곧 한장 날리겠슴다.

            연말인데..과음하지 마시구.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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