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과 사모님 그리고 집사님들 또한 청년부 여러분 안녕하세요!
한국으로 온지 벌써 두 달이 다 되어 가네요. 그동안 목사님께 메일로 몇 번 안부를 전했는데 메일에 문제가 있었나 봅니다.
여전히 전도와 기도에 열심을 내시고 있네요. 사진보니까 날씨도 추운 것 같은데 제 마음이 다 아프네요. 그래도 귀한 일에 쓰임 받고 계시니 정말 뜻 깊은 일이라 생각됩니다.
저는 지난 주 월요일부터 회사에 입사해서 출근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좋은 길로 인도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참, 남기형님 축하합니다.^^*
토론토에 있는 10개월 동안 많은 사랑과 보살핌을 받았었는데, 그 배려와 관심이 지금도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것 같습니다. 언제일지 모르지만 다시 그곳으로 돌아갈 날을 기대하며, 저 역시 중보기도에 힘쓰는 토론토 주사랑 교회의 동역 자가 되길 바랍니다.
또한 추운 날씨에 건강하시길 그리고 눈길에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또 연락드리겠습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