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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1:26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로운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고전1:27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28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29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 Joosarang  2008.12.04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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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씀을 사모하며 말씀대로 살려고 몸부림치는 집사님처럼 우리 주사랑 식구들 모두 그렇게 살아갑시다! 주 위하여, 그리고 그 분의 몸된 교회 위하여!
          • 전소라  2008.12.04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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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번 볼때마다 느끼지만, 서집사님의 막힘없는 글솜씨,

            잘 쓰여진 책을 읽듯, 강의 물줄기가 흐르듯, 정말 놀랍습니다^^
          • 김용훤  2008.12.04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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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사님 말씀은 많은걸 생각하게 해줍니다. 최고!
          • 서윤정  2008.12.06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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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을 쓸때마다 많은 생각과 기도하면서 써내려갑니다.

            조금이나마 우리 사랑하는 청년들에게 도움이 되었다면 더이상 바랄것이 없고 ,주님께 감사할 따름임니다.

            이렇게 우리 청년들과 나눌수있는 공간이있어서 정말로 감사하고 기쁨니다 .^^

            소라자매 , 용훤형제..칭찬의말 감사드림니다....

            주님께서 축복하시기를...주안에서 사랑합니다.살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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