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주사랑 잡지에 올리려고 써논 글인데...
모처럼 만에 정리 하다가 눈에 들어오네요.
2008년도를 정리해가는 마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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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나로부터 시작해서 불안전한 인간들과의 삶의연속....
하나님을 몰라서,또 말씀을 모르기 때문에, 저마다 자기의뜻에 젖어 살아간다.하나님이 주신 축복의말씀을 뒤로하면서 그냥 그럭저럭 살아가는 우리인간들...
인간이 인간 자체를 안다는것...그것조차도 표면적으로 위장하고
그저 습관적으로, 투쟁하지 않는 무력한삶을 우린 살아간다.
교회 안에서도, 밖에서도...
주님은 말씀 하신다.
" 깨어서 근신하고 기도하라 "
"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라 "
" 하나님의 믿음을 가지라 "
과연 어떻게 우리가 이런 말씀안에 거하며 살수 있을까....
사실 우리의 삶은 영적인 전투임을 성경은 말하고 있다.
그래서 우리 크리스찬들은 매사에 성령을 힘입어 ,
말씀과 기도로 무장하고, 날마다 승리의 개가를 올리며 살아야된다.
그러기위해선 우린 게으른 육신을 사로잡아 굴복 시키고자
노력하는 모습이 결단코 있어야 된다고 생각힌다.
나의 육신을 주님께 굴복시키고, 날마다 주님께 우리의 마음과 눈을 고정시키고,
모든 문제의 해답이시고,
모든것에 승리하신, 주님의 십자가를 바라보며 살아야 된다고 생각한다.
그래야 우린 승리의 삶을 사는 기쁨을 온전히 누릴수 있다고 여긴다.
믿음과 행위....
행위가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라고 한다.
허나 대부분 행동이 앞서는 사람은 믿음이 없는 경우가 많다.
많은경우 자기를 앞세우고 그것을 자꾸 말하는 우리의 모습을 볼수있다.
참으로 믿음과 행동의 조화가 그리스도인 들에게 필요한 시기이다.
주님께서 " 이 마지막때에 내가 믿음을 보겠느냐 " 한탄하신 이말씀을 기억하자.
진실로 우리의 입술이 믿음을 말하고, 우리의행동이 믿음의 결과 이기를 기도한다.
그리하여 참으로 우리 주님께 " 잘했다 착한 종아 " 하고 칭찬 듣기를 소원해 본다.
"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
우리 모두 이말씀을 깊이 묵상하며, 믿음의 주요 온전케하시는 예수만을 바라보는 귀한 믿음의 성도들, 가정들이 되기를 기도해 본다.
난 사도바울을 참으로 존경하고 좋아한다.
그가 남긴 서신서를 보면 무한한 그의 영적, 지적능력에 놀라움과 벅차오름을 느낀다.
이 서신서를 보면 우리가 영적전쟁에서 어떻게 살아야됨을 세밀하게 자상하게 알리고 있다.
솔직히 많은 말씀중에서 내가 하지못하기 때문에 힘들고 어렵고 하지만, 결국 우린 해내야된다.
" 모든 겸손과 온유로하고 오래참음으로 사랑가운데서 서로 용납하고......
사랑안에서 뿌리가 박히고 터가 굳어져서....
그넓이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함을 깨달아....
하나님의 장성한 분량이 이루기 까지 충만하기를...."
이 귀중하고 주옥같은 말씀의보물들이 우리의것이되기를 기도한다.
말씀을 듣고 보고도 내안에 있는 죄는 보지못하고, 깨닫지 못하니까 ,
우리의 삶의 문제가 더욱 더 커 보이고, 육신을 좇아. 돈을 좇아, 보이는 것에 급급하여 많은 사람들을 찿아 다니며 그냥 살아간다.
허나 우리 크리스찬들은 우리안에 말씀이 있기에...
그말씀을 묵상하며, 기도하며, 나누면서 살아야될 의무와 책임이 있다고 생각한다.
" 주야로 말씀을 묵상하는자가 복이있다 " 하셨듯이 주야로 말씀을 읽고, 묵상하고...
나를 돌아보는 귀하고 복돤우리가 되기를 기도해본다. 2007년 7월에.... 서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