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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1:26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로운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고전1:27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28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29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 Joosarang  2008.11.29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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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귀한 믿음의 고백임을 가슴 깊이 느낍니다. 주를 가까이 함이 우리에게 복이 됨을 용훤형제 글을 통하여 다시한번 느껴지는군요. 주님을 더욱 사랑하시어 그 분을 더욱 많이 알아가시길 기도드립니다.
          • 서윤정  2008.11.30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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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렇게 일상생활속에서 하나님의사랑을 느끼고 감사하는 모습이 귀하네요.

            용훤형제의 유머감각 역시 한몫하구요. 연극 기대할께요.

            이렇게 평범한 매일의 생활속에서 늘 하나님의사랑과 감사로 물들이는 삶을 살아가는 우리이기를 기대해봅니다.

            토크왕 '오프라 윈프리'처럼 하루에 적어도 5번의감사를 주님께올리는 삶을 살고싶다는 생각을 하였어요.살롬!!
          • 전소라  2008.11.30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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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사랑엔 선미의 작품들이 돌아다녀요~~ ㅋㅋ 전문가의 손길~!
          • 장범근  2008.12.01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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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 머리의 작품명은 무엇일까요...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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