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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1:26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로운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고전1:27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28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29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 Joosarang  2008.11.22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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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모두 집사님의 말씀처럼 하나님의 말씀에 몰입하여 변화되는 귀한 성도님들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아멘...!
          • 장범근  2008.11.22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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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사님! 말씀 너무나 와닿네요. 저도 돌이켜 보면, 주변 사람들에게 얼마나 칭찬에 인색하고, 서로 맞지 않을 때에는 이해해주기 보다는, 헐뜯고, 비방하고.. 요즘 기도 할때마다 하나님께서 그러한 저의 모습들을 계속 보여 주시는거 같습니다. "내가 낮아 짐으로써 남의 장점을 볼 수 있게 되고, 칭찬해주게 되고, 잘못했거나 못하는 것이 있으면 격려 해주고.."

            요즘 목사님 말씀도 계속 와 닿습니다. 성경책을 읽어도

            그런 말씀만 눈에 들어오구요. 이 모든걸 느낄 수 있었던 건

            역시 기도(특히 새벽기도)를 시작하면서부터 입니다. 앞으로 더 기도 열심히 ~!~!~!~!그리고 상대방에게 주는것에 인색하지 않기 ~~ ㅎㅎ
          • 이태헌  2008.11.22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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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래에는 하루에 한번씩은 꼭 홈페이지에 오게 됩니다.

            다들 좋은 글을 올려줘서 꽤 재밌어요.



            말씀처럼 많은 것을 배우고 느끼는것 같아요, 사람들로부터. 또 배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집사님.
          • 서윤정  2008.11.23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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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범근형제, 태헌형제^^정말 멋진 형제들이라 생각해요!!^^

            과연 내가 그나이에 영적으로, 또생활에 열심히 살고 성실 했을까 생각해보며...어쩌면 날카롭고 ,비판적이기 까지한 나 자신을 돌아보며 부끄럽다는 생각을 합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고민을 , 생각을 글로 적으면, 마음이 정화되는것 같아요.

            정말 내자신부터 남의장점을 보도록 해야 되겠어요

            주님은 우리의 장점을 사용하시길 원하시니까요....

            정말 강단에서 선포되는 목사님 말씀처럼,

            그렇게 살기를 소망해 봅니다. 예수안에서 사랑하며...살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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