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모두는 모두가 다른 생각들이 있다
참으로많은 사람들과 지내면서 느끼는것들...
가까운 사람, 친밀한 사람, 그렇지 않은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다 보면
참으로 나의생각과는 다른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어떤것은 오히려 배우기도하고, 또내가 모르던것을 새롭게 발견하기도하고,
이렿게 생각할수도 있구나하고,나의 부족한 모습을 보기도한다.
중요한것은 정답은 없다는 것이다.
다들 정당성이 있고, 간과하기에는 중요한 요소들도 보인다.
결론은 이렇게 다른 모습의 우리들이모인곳이 공동체라는것이다
이공동체 안에서 어떻게 우리가 우리가 하고 싶고, 말하고 싶은것은 참아내고
조화를 이루어 나가야 하는가가 관건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우리모두에게 예수님이 절실하고 필요하다.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생명력이 넘칠때 우린 서로의 장점을 볼수있다
예수님이 우리안에서 생명력으로 넘칠때 우린 우리와 다른 생각들을 받을수있고,
우리와 다른 부분들을 수용하며 조화를 이루며 나갈수있는 힘을 가질수있다고 생각한다
물론 우린 우리와 정서가맞고 좋아하는 취미가 같으며 같은 성향의 사람들과 같이 있고싶고
어울리고 싶은것은 누구든 다 똑같다.
허나 예수님은 당신과 전혀다른 우리들을 받으시고 사랑하시고 이해하시고 덮으신다.
예수님의 그생명력이 우리같이 골치아픈 인간들을 받으시고 포용할수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서로 사랑하라 라고 부탁하시며 마지막으로 명령으로 주신것 아닐까
우리힘으론 도무지 사랑할수없기에...예수님의 생명력으로 사랑하라고...
그러면 어떻게 해야 예수님의생명력을 소유하는가....생각해본다
우리에게 기도라는 무기를 주신것이 그이유이다
기도를 통하여 우리의답답함을 아뢰며...
모든 고백을 사람에게 하지말고 예수님께 고백할때,
우린 넓은 마음을 가질수있고, 이해가 되며, 해야될말 안해야될말을, 분별할수있다
그래서 바울은 우리에게 "너희는 마음을 넓히라 "한것같다{고후 6;13}
우리의 복잡한 머리를 주님앞에 내려놓고, 맡기고, 기도할때 좁아터진 우리의 마음이 넒어지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우리의모습이 만들어 진다고 생각해본다.
뚝뚝 튀어나오는 나의옛모습,,,습성들은 진절머리나게도 고치기힘든 부분이다
이런 온전치못한 부분 조차도 기도할때 신기하게도 보이는것이다,
내가 나자신을 하나님 말씀에 반추해보며 기도할때조화를 이룰수있고 하나가되는 공동체가 되어간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우리 모두는 기도가 필요하고 절실하다.우리가 노력하며 기도하고 산다고 해도 여전히 고쳐야할 요소들이 보인다.
그래서 서로가 공동체안에서 모임이 중요하고 서로가 대화가 필요하고
대회속에 우리의 잘못된부분들을, 고쳐야될 새로운 부분을 알고 시정해 나갈수있다고생각해본다.
사랑해라....기도해라....순종하는것이 축복이니까 순종하라고 해서 되는것이 아니고,
기도하고 말씀속에 들어갈때 우린 그나마 하나님이 원하시는 모습으로변화되어 가는것이아닐까....
그것이 이루어 져감을 느낄때 희열에 가까운 기쁨과 충만함이 우리가운데 있음으로 조화를 이룰수있고,
서로를 이해하게 된다고 생각해 본다
2008년 11월 어느날 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