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회원가입 즐겨찾기
고전1:26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로운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고전1:27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28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29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 이태헌  2008.10.23  00:00

             신고

          • 형님... 항상 건강하세요.
          • 변상훈  2008.10.23  00:56

             신고

          • 형이 제게 남긴 흔적..

            아 주 오래 추억 될 거 같습니다..

            고마워요. 그리고 안녕히 가세요.



          • 서윤정  2008.10.23  04:08

             신고

          • 2주전인가 일터에가는길에 버스에서 만나서 잠시 이야기나누던 기억이 새롭네요. 캐나다이야기, 교회 이야기했던가....그중에 "주사랑교회는 목사님이 정말 휼륭한것같아요....."그래요 맞아요...정말 헌신적이시고.....시훈 형제님!...정말 좋은 기억이되는 형제님이세요....여러모로....앞으로의 삶에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므로 이처럼 많은 자들게 잔잔한 영향을 끼치는 형제님되시길 기도합니다. 또 뵙게되기를 소망합니다.

            살롬!!
          • Joosarang  2008.10.23  10:03

             신고

          • 지금은 목요일 아침 9시 50분 입니다. 공항에 우리 시훈 형제님을 바로 내려 드리고 집에 와서 교회홈페이지에 들어와 보니 글을 남기시고 가셨네요. 그렇지 않아도 공항에서 팀 호튼 카드도 주셨는데...이렇게 글까지 남기시고 가셨네요. 너무 좋은 형제님 이셨는데...이렇게 한국으로 떠나 보내야 하니 많이 아쉽습니다. 물론 나중에 천국에서 만날 수 있겠지만 이민 교회가 낳은 헤어짐의 아픔이 공항에 배웅을 해줘야 하는 목회자의 마음을 늘 무겁고 힘들게 합니다. 같이 오래 동안 이곳 캐나다에서 신앙생활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시훈 형제님 잘 가시고 나중에 다시 꼭 오십시오. 다시 와서 같이 열심히 전도하고 주님을 섬기며 신앙생활 하십시다. 좋은 형제를 놓친 마음이 많이 아주 많이 아쉽기만 한 주사랑 교회 목회자 드림.

            May God bless & Peace be with you forever and ever!
          • 김한진  2008.10.23  15:17

             신고

          • 건강의 축복과 하시는일이 항상 잘 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정말 많이 아쉽네요 형..

            그래도 항상 하나님의 축복안에서..

            하나님께서 예비해 놓으신 길을 걸어가시길..

            GOD BLESS YOU!!
    • 글을 작성시 등록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 새글 0 / 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