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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1:26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로운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고전1:27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28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29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 변상훈  2008.10.09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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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보다는 조금 낮은 잣대로

            서로 인정하고 받아줌으로서..



            세상에서 치이고 내버려진 사람들이

            우리교회에서만은 받아 줄 수 있는 넉넉함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 서윤정  2008.10.11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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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 우리 주사랑교회가 참으로 진실되고 사랑이많고, 목사님 내외로부터 시작하여, 모든것이 open되어있다고 생각해.

            정말 영혼들을 사랑하시는 목사님을 바라볼때, 참으로 존경스럽고, 은혜가 되지... 그래서 우리교회 처음으로 오신 어느누구도 마음껏 자신의달란트를 사용할수있는것이아닐까...

            우리모두가 현제의모든것에 감사할수있는 능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해.

            우리모두 다른 환경에서 만난사람들이까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는것이 참으로 중요한것같아.무엇을 바라기보다는.....



            우리교회는 그래도 세상에서 힘든자를 포용하는것이 있다고 정말 난 생각해...떨어져 나가는 자는 어쩔수없지...구원의 조건이 아니라면.... 이민 교회에서 다들 유학생들 피하는데, 우리교회는 참으로 환영이고, 지극한 사랑으로 목사님내외께서 돌보시고 계시고, 목사님께서 참으로 사랑으로 돌보시는것 보면 정말 감동이야...잠도 못 주무시면서....이 마지막때에 더욱 깨어있고, 서로 사랑하는 마음을 바라면서....
          • Joosarang  2008.10.11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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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집사님의 글 너무 감명스럽게 읽었습니다. 그리고 과찬의 말씀에 얼굴이 홍당무 됩니다. 마치 은*, 은*, 자매들처럼^^ 좋은 글 앞으로 부탁합니다.
          • 변상훈  2008.10.11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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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사님의 뜨거운 영혼을 향한 사랑이

            새신자말고도 직분없는 old member들 에게 더 풍성하게

            부어지길 기도합니다.
          • Joosarang  2008.10.11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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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금까지 상훈 형제에게 많이 부었는데 또 부으란 말인가요^^

            아뭏든 더 노력하겠습니다.
          • 변상훈  2008.10.11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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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 스더더면 됩니다 목사님.



            *스더더 - small double dou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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