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1장에 이런말씀이 있다
창세기1장에 창조란말이 나오는데, 한글로는 다 창조라 번역했지만 원어에는 각각 창조란 말이 다르다고 한다.
1절에 '천지를 창조하시느니라'에서 창조의 원어는 '바라'라고 무에서 유를 창조 했다는 말이고 2장9절에 서 '흙으로 동물을 창조했다'는 원어는'아쏴'라고 변영해서 만들었다는 뜻이고, 2장7절에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의 원어는 '아차르'라고어떤것을 모방해서 만들었다는 뜻이라고한다.  이 모방은 외형적 모방을 말하는것이 아니고 내면적 모방을 말하는데 즉 하나님내면적 속성을 그대로 모방해서 만들었다는 뜻이라는것이다 .
말하자면 사람은 하나님의신성을 가진 고귀한 존재라는 것이다.
그래서우리모두가 인정하며 살아야 된다고 생각한다.
우린 하나님 께서 만드신 귀하고 복된 작품들 이니까....
말하자면 하나님을 인정하는것이고, 원래의 고귀한 사실을 받아들이는것이라 생각한다.
그래서 우리는 예수안에서 조화를 이루며 살아야하는것이다
사실 사람이 인정 받을때 놀라운 잠재력을 발휘할수있다고한다 .
인정 받을 때 변화되고, 새롭게 거듭나기 시작한다고한다.
많은 위인들이 그누군가가 부모님이나 친구들 주위의 사람들의 인정하는 말로 새롭게 변화되어 큰일을 할수있었다고 간증한다
우리모두 서로가 인정하는 말로 살아가자.
그누가  나의말 때문에 살아난다면 얼마나 기쁘고보람된 일인가
말이다.                                            2008년 10월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