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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133:1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2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의 옷깃까지 내림 같고 3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령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 서윤정  2015.12.28  12:22

             신고

          • 아 든든한 우리 남성 분들..
            참으로 자랑스럽습니당..
            우리 목사님도 같이 했으면 ㅋㅋ
            갑자기 그런생각이..ㅋㅋㅋ
            목사님도 찬양이라면 한몫 하시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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