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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133:1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2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의 옷깃까지 내림 같고 3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령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 서윤정  2015.12.28  12:29

             신고

          • 우리의 열심 백세희 집사님의 분투로 이렇게 이쁜 찬양이 만드러 졌습니다..
            ㅎㅎ 감사 감사...
            이쁜 리본을 만들어 주신 사랑스런 지희 집사님.
            뒤에서 정말 멋지게 반주를 뒷받침한 우리 숙경
            집사님...
            그리고 성가대 워쉽과 여전도회를 이끌어온 우리의 호프 세희 집사님...정말로 수고했고 멋진 성탄을 주님께 올려 드렸네요..
            ㅎㅎㅎ 모두들 수고 하셨고 축복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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