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회원가입 즐겨찾기
시133:1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2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의 옷깃까지 내림 같고 3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령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 서윤정  2015.12.28  12:16

             신고

          • ㅎㅎ 절로 기분이 새로와 지네용..ㅋㅋㅋ
            정말 잘했어요..정말 좋았어요..
            특히 남자분들 홍철우 집사님 정종엽 집사님 박유경집사님이 아주 돋보이는 워쉽..ㅎㅎ
            남자분들 풍성한 몸집임에도 불구하고 몸매 움직임이 참으로 대단하네용 ㅋㅋㅋ
            마음이 흡족했어요..하하하
    • 글을 작성시 등록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 새글 0 / 6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