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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133:1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2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의 옷깃까지 내림 같고 3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령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 서윤정  2014.04.26  23:34

             신고

          • 아 짧지만 의미있고 눈물나는 무언극이네요...

            수고한 모든 청년들에게 큰 상급주시고 은혜주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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