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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133:1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2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의 옷깃까지 내림 같고 3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령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 서윤정  2013.04.01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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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 아름다운 찬양이예요...남성들 화음이 수준급 인데요....


            어려운 찬양 잘 하셧어요.


            내가 정말 사랑하는 찬양이 되엇어요.ㅎㅎ


            맴버들이 많이 새로와 졋지만...다시 복음의 열정으로  뜨겁게....화이팅!!

          • 민정기 목사  2013.04.01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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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앗.. 내가 일등할줄 알앗는디....

            너무 잘햇어요.... 역쉬 우리 주사랑 청년들.... 근데 녹음이 잘 안된 거 같다

            실제는 더 잘햇는데.. 아니 이것도 참 잘햇어요

            연습은 더 많은 사람들이 같이 햇엇는데.... 안타가워라.... 


          • 고기성  2013.04.01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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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에서는 제가 참 성의없게 찬양하는 것처럼 보이네요...진실은 아닌데..........

          • 김혜경  2013.04.03  0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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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양이 끝나고 나서 마음속에서 감동이 오는데, 아마 우리 청년들 모두 그러한 마음이 아니었을까요?^-^

            너무 수고 많았고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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