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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정기 목사 2013.04.01 06:14
신고
ㅎㅎㅎㅎㅎ 너무 귀엽다.... 모두 너무 잘한다
서윤정 2013.04.01 09:44
가장 어린 수아 3살부터 초등학교 5학년인 다서....
나이 차이가 많은데도 열심히 어린아이들 돌보면서 연습하고 노력한 다서를 칭찬하고 싶습니다.
해이니, 지수, 재현, 재준, 경서, 수아 너무너무 잘 햇어요...^^
매력 덩어리 사랑스런 수아....우리에게 얼마나 즐거움을 주는지~~
모든 연습때마다 열심히 따라 하더니 결국 만들어 내었내요...
정말 귀엽죠^^
갑자기 학교 다니면서 수즙음도 타고 여성스러워진 우리 해이니 ...
그래도 기도할 땐 당차게 "제가 할수 있어요" 정말 똑똑이우리해인이~.
언제나 우아하게 이쁘게 모든 스텝을 알아서 척척 해내는 우리 지수 정말 이쁘고 사랑스러워요~~
믿음으로 잘 자랐죠^^
어른 찬송가를 완전히 소화하며 우렁찬 목소리로 부르는 조숙하고 멋진 경서군...정말 잘햇어요~~
역시 목사님 아들 다와 ^^
늘 수즙움이 많아 올라가서 할려면 많이 어색해하는 잰틀맨 재현이...
한국 다녀와서 공백기간이 있었는데도 참 잘 햇어요~~
남자답게 놀것 같지만 의외로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하는 우리 귀염둥이 재준군.....
이번엔 그 우렁찬 목소리는 안들렸지만 이쁘게 잘 해내었어요~~
정말 정말 예수님을 사랑하는 우리의 기쁨 다서양...
예수님께 보내는 편지는 정말 뭉클하고 완전 감동이었죠^^
참으로 열정적으로 가르키고 열심을 다해 충성하는 우리의 호프 쌤님 혜경자매~정말 고맙고 감사해용
그대가 없으면 거의 불가능한 무대였어요..주님이 주신 귀하고 아름다운 달랜트를 귀하게 쓰임받기를 기대해요...
아 그리고 잔잔한 반주로 더욱 빛나게 한 믿음의 사람 정민자매님....
더욱 주안에서 이렇게 아름답게 쓰임받기를 기도해용
예수님은 부활하셨어요...우리 주일학교 아이들의 외침이 내귓전에 아직도 울리네요...ㅎㅎ
김혜경 2013.04.03 05:55
사랑스러운 우리 아이들^-^
권사님이 직접 만드신 예쁜 티셔츠가 어쩜 저리 잘 어울리는지요^^
부족하지만 열심히 선생님을 보고 연습해 준 우리 아이들에게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서윤정 2013.04.14 20:09
혜경자매가 손수 만든 면류관 최고 엿어요 ...요새 컴푸터가 느리고 안좋아져서 간만에 들왔네요...^^
금욜날 자원하여 수고해 주셔서 고마와용^^....언제나 하나님께서 돌보시고 주신직분 크게 잘 감당하도록 기도할게요...
앞길도 주님께서 잘 이끄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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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정기 목사 2013.04.01 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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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ㅎ 너무 귀엽다.... 모두 너무 잘한다
서윤정 2013.04.01 09:44
신고
가장 어린 수아 3살부터 초등학교 5학년인 다서....
나이 차이가 많은데도 열심히 어린아이들 돌보면서 연습하고 노력한 다서를 칭찬하고 싶습니다.
해이니, 지수, 재현, 재준, 경서, 수아 너무너무 잘 햇어요...^^
매력 덩어리 사랑스런 수아....우리에게 얼마나 즐거움을 주는지~~
모든 연습때마다 열심히 따라 하더니 결국 만들어 내었내요...
정말 귀엽죠^^
갑자기 학교 다니면서 수즙음도 타고 여성스러워진 우리 해이니 ...
그래도 기도할 땐 당차게 "제가 할수 있어요" 정말 똑똑이우리해인이~.
언제나 우아하게 이쁘게 모든 스텝을 알아서 척척 해내는 우리 지수 정말 이쁘고 사랑스러워요~~
믿음으로 잘 자랐죠^^
어른 찬송가를 완전히 소화하며 우렁찬 목소리로 부르는 조숙하고 멋진 경서군...정말 잘햇어요~~
역시 목사님 아들 다와 ^^
늘 수즙움이 많아 올라가서 할려면 많이 어색해하는 잰틀맨 재현이...
한국 다녀와서 공백기간이 있었는데도 참 잘 햇어요~~
남자답게 놀것 같지만 의외로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하는 우리 귀염둥이 재준군.....
이번엔 그 우렁찬 목소리는 안들렸지만 이쁘게 잘 해내었어요~~
정말 정말 예수님을 사랑하는 우리의 기쁨 다서양...
예수님께 보내는 편지는 정말 뭉클하고 완전 감동이었죠^^
참으로 열정적으로 가르키고 열심을 다해 충성하는 우리의 호프 쌤님 혜경자매~정말 고맙고 감사해용
그대가 없으면 거의 불가능한 무대였어요..주님이 주신 귀하고 아름다운 달랜트를 귀하게 쓰임받기를 기대해요...
아 그리고 잔잔한 반주로 더욱 빛나게 한 믿음의 사람 정민자매님....
더욱 주안에서 이렇게 아름답게 쓰임받기를 기도해용
예수님은 부활하셨어요...우리 주일학교 아이들의 외침이 내귓전에 아직도 울리네요...ㅎㅎ
김혜경 2013.04.03 05:55
신고
사랑스러운 우리 아이들^-^
권사님이 직접 만드신 예쁜 티셔츠가 어쩜 저리 잘 어울리는지요^^
부족하지만 열심히 선생님을 보고 연습해 준 우리 아이들에게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서윤정 2013.04.14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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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경자매가 손수 만든 면류관 최고 엿어요 ...요새 컴푸터가 느리고 안좋아져서 간만에 들왔네요...^^
금욜날 자원하여 수고해 주셔서 고마와용^^....언제나 하나님께서 돌보시고 주신직분 크게 잘 감당하도록 기도할게요...
앞길도 주님께서 잘 이끄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