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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133:1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2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의 옷깃까지 내림 같고 3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령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 서윤정  2013.01.27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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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름다운 찬양 이었어요...^^ 사랑은 온유하며 사랑은 자랑치 아니하며...


            산을 옮길 믿음이 있어도 나 있는 모든것 줄지라도 .......아무 소용없네


            사랑은 영원하네....


            네 사랑만이 영원합니다... 강민집사님이 또 놀라게 했내요^^


            와우~ 멋있는 지휘와 리더쉽 대단하고 휼륭합니다.


            짧은시간에 같이 연습도 거의 못하고 이런 작품이 나오다니...


            대단한 집사님들 ....다들 잘햇지만  특별히


            남성파트 정말 잘햇어요...ㅎㅎ 정말 감사하네요~~

          • 김강민  2013.01.28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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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사님들 단합력이 넘 좋았습니다. 열심히 연습하시는 모습들이 매우 아름다웠습니다ㅎ 주님께 영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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