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회원가입 즐겨찾기
시133:1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2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의 옷깃까지 내림 같고 3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령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 서윤정  2012.12.25  23:59

             신고

          • 청년들 참으로 1년동안 수고 많았어요...


            힘든 일년을 보냇지요...


            모든걸 극복하고 나아가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고 흐믓하네요.


            내년에도 더욱 쓰임받는 우리 청1,2부 되기를 기도할게요.


            이렇게 케롤로 하나님께 영광돌리시는 청년부들에게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놀랍고 크신 축북이 함께하시길 기도드립니다 ..


            마지막에 웃는소리가 좋은의미로 들리고, 기쁘게 만드네요^^


             HAPPY NEW YEAR !! GOD BLESS!!!

    • 글을 작성시 등록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 새글 0 / 6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