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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133:1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2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의 옷깃까지 내림 같고 3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령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 서윤정  2012.12.25  23:46

             신고

          •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내가 주께 감사하리이다 .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 내가 주를 높이리이다.....시편 118;24


             


            우리 사랑스러운 주일학교 아이들 완전 잘햇어요....


            우리 박지희 집사님 정말 수고하셧구요,,,


            모든 소품은 박지희 집사님이 만드셧어요...


            아이디어 만점,,,열정 만점 ...우리 아이들 정말 이쁘고 귀엽죠?


            한해동안 수고하실 지희 집사님을 응원하고 격려해주시길 부탁해요.


            예원이 하고 싶어서 달려 나가는거 붙잡아서 많이 울엇어요....


            수아도 나가서 하고싶어 빵빵 떳나봐요...언니들 하는거 보고 옆에서 같이 잘 햇거든요...


            혜경자매님도 내년엔 뭐하나 해야겟어요...ㅎㅎ


            우리 혜경자매님도 응원해 주세요 ^^


            다시한번 31일날 모일때 리바이벌하면 어떨가요?


            예원이도 수아도 같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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