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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133:1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2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의 옷깃까지 내림 같고 3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령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 joosarang  2012.05.27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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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겸이의 돌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주님을 피난처삼아 일평생 주의 돕는 손길이 넘치시길 기도드립니다~~~^^

          • 서윤정  2012.05.27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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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자를 사랑하는 마음에 그많은 음식을 손수 만드신 겸이의 할머니, 정말 풍성한 사랑이 느껴지고,


            참으로 수고하셨고, 정말 감사를 드립니다.


            제가 화장실 간사이에 순식간에 음식이 다 비워 있더라구요... 어쨋든...


            비디오를 보니까 음식을 풍성히 정성을 다해 많이도 준비하셨네요.


            나중에 구운 옥수수와 군 고구마까지... 옥수수를 좋아해서 정말 만나게 먹었어요 ㅎㅎ


            눈이 반짝반짝, 초롱초롱한 겸이를 위해 무얼 못하겠어요.


            늠름하고, 의젖하고 잘생긴 겸이, 목사님 안수기도 할때도 가만히 있네요.


            무얼 아는지....^^ 귀여워~~ 겸이야 축하해~~ 무럭무럭 잘 자라서 하나님과


             많은 사람에게 큰 기쁨이 되거라~~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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