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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sarang 2012.05.27 09:14
신고
태겸이의 돌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주님을 피난처삼아 일평생 주의 돕는 손길이 넘치시길 기도드립니다~~~^^
서윤정 2012.05.27 20:58
손자를 사랑하는 마음에 그많은 음식을 손수 만드신 겸이의 할머니, 정말 풍성한 사랑이 느껴지고,
참으로 수고하셨고, 정말 감사를 드립니다.
제가 화장실 간사이에 순식간에 음식이 다 비워 있더라구요... 어쨋든...
비디오를 보니까 음식을 풍성히 정성을 다해 많이도 준비하셨네요.
나중에 구운 옥수수와 군 고구마까지... 옥수수를 좋아해서 정말 만나게 먹었어요 ㅎㅎ
눈이 반짝반짝, 초롱초롱한 겸이를 위해 무얼 못하겠어요.
늠름하고, 의젖하고 잘생긴 겸이, 목사님 안수기도 할때도 가만히 있네요.
무얼 아는지....^^ 귀여워~~ 겸이야 축하해~~ 무럭무럭 잘 자라서 하나님과
많은 사람에게 큰 기쁨이 되거라~~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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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sarang 2012.05.27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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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겸이의 돌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주님을 피난처삼아 일평생 주의 돕는 손길이 넘치시길 기도드립니다~~~^^
서윤정 2012.05.27 20:58
신고
손자를 사랑하는 마음에 그많은 음식을 손수 만드신 겸이의 할머니, 정말 풍성한 사랑이 느껴지고,
참으로 수고하셨고, 정말 감사를 드립니다.
제가 화장실 간사이에 순식간에 음식이 다 비워 있더라구요... 어쨋든...
비디오를 보니까 음식을 풍성히 정성을 다해 많이도 준비하셨네요.
나중에 구운 옥수수와 군 고구마까지... 옥수수를 좋아해서 정말 만나게 먹었어요 ㅎㅎ
눈이 반짝반짝, 초롱초롱한 겸이를 위해 무얼 못하겠어요.
늠름하고, 의젖하고 잘생긴 겸이, 목사님 안수기도 할때도 가만히 있네요.
무얼 아는지....^^ 귀여워~~ 겸이야 축하해~~ 무럭무럭 잘 자라서 하나님과
많은 사람에게 큰 기쁨이 되거라~~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