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회원가입 즐겨찾기
시133:1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2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의 옷깃까지 내림 같고 3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령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 서윤정  2012.05.17  19:54

             신고

          •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대학에 합격하게 하신 주님께 감사하고, 다시금 축하해!!!
            선홍아 그 모든것이 엄마의 기도가 전적인 후원임을 알지?
            새벽마다 열심히 아들을 위해 기도하고 , 기도를 부탁하셨던 엄마의 자식 사랑을 하나님도 못 말리지 ㅎㅎ
            이제 엄마의 또 다른 소원인 믿음의 아들 되길 기도하고.... 예수안에서 앞길이 활짝 열리기를 기도해...
            찬양 정말 잘 했고, 은혜 스러웠어.... 아직 어린데 떨지도 않고....가사 그대로 선홍이의 고백같은데.....
            하나님께서 들으셨고 축복하시리라 믿어..... 샬롬~~~
            선홍이의 바이올린 연주는 미국 가기전에 들을수 있을까~~
    • 글을 작성시 등록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 새글 0 / 6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