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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133:1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2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의 옷깃까지 내림 같고 3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령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 서윤정  2012.05.12  21:48

             신고

          • 참으로 모든 구석구석 신경을 쓰고 아기를 사랑하는 깊은 마음과 정성이 깃든 이쁜 돌 잔치였습니다.


            폐션니스트 답게 꽃도 이쁘게 장식되었고....그리고 민서가 모든 순서 잘 반응해 주어서 더욱 빛났어요...


            (그런데 민서가 잘 웃는데... 사회자가 잘 모르시는지....)


            홍숙경 집사님, 신경 많이 쓰셨네요....현재광 성도님도요...


            목사님의 말씀처럼 한나와 같은  기도의사람, 믿음의 사람으로 잘 성장하길, 엄마의 소원처럼 하나님께 사랑받고,


            세상에서도 영향력을 나타내는 귀하고 복된 딸로 잘 성장하기를 기도합니다.


            홍숙경 집사님의 손수 쓰신 민서에게 보낸 편지가 완전 감동이었읍니다 . 눈물 날뻔 했어요....


            나중에 민서에게 읽혀 주세요....  예수안에서 늘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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