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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133:1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2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의 옷깃까지 내림 같고 3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령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 임수아  2012.04.22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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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진이 배려남! 떨까봐 따라해주고 감동이야 - 진심.
          • 서윤정  2012.04.22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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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아도 떨렸나봐...ㅎㅎ 주은이 아주 사랑스러운 음성이었어.
            근데 그집은 둘다 얼굴도 이쁘고 찬양도 잘하고, 믿음도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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