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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133:1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2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의 옷깃까지 내림 같고 3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령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 서윤정  2012.04.09  19:02

             신고

          •  우리 어린이들 너무 잘했구요 예배도 잘 드리고 너무 이뻐요.


            은선집사님, 은영 집사님 참 수고하셨네요.


            아영이가 기도를 아주 잘하고, 율동도 수줍음 없이 아주 잘 하네요.


            해인이의 우렁찬 목소리가 한몫 했구요. 내년엔 해인이가 기도 해야 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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