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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133:1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2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의 옷깃까지 내림 같고 3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령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 서윤정  2012.03.12  09:55

             신고

          • 정말 아름다운 찬양 이었어요.^^ 하나 목소리에 묻혀서 빛을 발하는 도환 집사님ㅎㅎ
            어쨋든 하나는 정말 목소리가 환상이야..... 순모임 때마다 같이 나누는 시간에
            우리가 보기에는 아주 자기위치에서 노력하고, 충만한데....
            자기의 부족함을 간증하며 기도 요청하는 모습이 너무 이뻐...
            내가 보기에도 그런데 주님 보시기에 얼마나 기특할까 생각이드네....
            분명 주님이 들으시고, 지혜를 풍성히 부어주실꺼야. 중요한것은
            내가 나의 온전치 못한 모습을 볼수 있다는것, 그것 자체가 가치가 있고 변화 되고 있다는
            증거라고 난 생각해... 우리 이번주에 배운것, 거룩한 삶으로...즉 예수님의 성품을 나타내는 삶에
            더욱더 기도하며 나아가자구....하나 화이팅!!! 기도할깨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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