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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133:1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2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의 옷깃까지 내림 같고 3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령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 joosarang  2012.02.26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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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 동안 주일학교를 맡으셔서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주께서 하늘의 큰 상급과 이 땅의 큰 축복으로 갚아주시길 기도 드립니다.

          • 서윤정  2012.02.26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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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멘.... 그동안 아이들과 너무 즐거웠읍니다. 이제 우리 아이들이 예배할 능력이 생겨서 너무 감사 드립니다.


            두분 김은선 집사님과 김은영 집사님에게 힘주시고, 능력 주시길 기도합니다

          • 손은혜  2012.02.27  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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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윤정 집사님.. 정말 그동안 많이 수고하셨어요.. 집사님을 보면 정말 아이들을 가르치는 부분에 대한 열정도 많으시지만 ,

             

            무엇보다 아이들을 향한 사랑이 가득하신것 같았어요.. 그래서 집사님께서 주일에 많이 우셨던것 같아요.

             

            하나님께서 집사님께 큰 복을 더해주실것을 믿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우리 은선언니 ,은영언니 선생님으로 봉사하시면서

             

            많은 축복과 은혜가 함께하길 기도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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