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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133:1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2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의 옷깃까지 내림 같고 3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령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 서윤정  2012.02.12  18:19

             신고

          • 볼때마다 느끼는것은 통영상이 끊껴서 너무나 아쉽습니다.


            특별히 아이들 부모님들이 저에게 계속 말하기를 너무 아쉬워하는군요.


            부모님 심정은 다 그러겠지요. 저도 너무나 아쉽고 안타까운데...  왜 끊겼나 궁금하기도 하구요.


            부탁하건데, 특별히 아이들 통영상과 연극을 찍을때는 움직이는 비디오로 아이들에게만 촟점을 맞추어,


            찍으면 어떨까 싶네요.  이제 좀더  프로페셔널하게....부탁 드립니다.


            저로선 가르키는 입장에서 너무나 아쉽고 조금 서운하네요.  그리고 마지막인데...


             


             


             

          • 박병훈  2012.02.13  04:49

             신고

          • 안녕하세요. 집사님.


            저도 많이 아쉽습니다. ^^;


            목사님께 여쭤보진 않았지만, 제 판단으로는 영상은 첨부터 끝까지 잘 찍혀 있을것 같습니다.


            다만 위 동영상 끝부분부터 시작되는 noise때문에 시끄러워서 목사님께서 자르신것 같습니다.


            (편집으로 영상은 살릴수는 있을것 같습니다)


            노이즈는 청중마이크에서 발생한것 같은데, 우리교회 라인연결들이 좋지 않아 주변을 걷기만 해도 잡음이 시작될때가 있습니다.


            그리고 메인 카메라는 아래 TV와 연결되어 있어서 움직일수 없으나,


            목사님께 따로 요청드리면 다른 카메라로 움직여서 찍을수 있을것 같습니다.


            교회 장비문제로 불가피하게 문제가 발생되었으나,


            죄송하다는 말씀과 함께 너그러운 양해 부탁드립니다.

          • 서윤정  2012.02.13  06:38

             신고

          • 늘 자상하신 박병훈 집사님! 항상 열심히 말없이 봉사하시는 모습이 너무 귀합니다.


            이렇게 설명해 주시니까, 저도 아이들 부모님들도 충분히 이해가 될꺼란 생각이 듬니다.


            다들 잘했지만 특별히 해인이가 이번에 너무 잘했고 연습도 많이하고 기대가 컸거든요.


            늘 수고하시는 집사님에게 하나님의 크신 은총과 태어날 자녀의 축복이 함께하시길 기도드립니다.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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