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회원가입 즐겨찾기
시133:1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2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의 옷깃까지 내림 같고 3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령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 서윤정  2011.12.11  18:29

             신고

          • 이쁜 커플이네요 ^^ 찬양도 아름답구요 ~~ 잘 들었읍니다.


            주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그런데 유경형제가 준 터키는 실패했어요.


            오븐에 집어넣고 잠깐 잠이 든 사이에 너무 익어버렸어요.


            요사이 일에  바쁘고 체력이 딸리다보니, 요리 하는것도 엉망이예요.


            잘 익히면 찬양팀 먹으라고 줄라고 했는데..... 죄송하게 됐네요...


            욕심만 많아서, 괜히 달라고 했나봐요...어쨋든 고마와요...

          • 정지훈  2011.12.12  04:17

             신고

          • 이쁘고 아름다움


            바로 두분의 모습 입니다


            찬양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하나님께


            영광을올려 드립니다

          • 남미자  2011.12.12  08:51

             신고

          • 터키를 어떻게 해결해야 하나 방황할 때 받아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요~ㅠㅠ


            집사님 부담드리려고 그랬던 건 아니었는데....


            맛있게 해서 드시라고 드린거니깐 저희한테 미안해 하실필요 없으세요 ㅠㅠ 그렇게 돼서 제가 더 죄송하네요...


            암튼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 남미자  2011.12.12  08:53

             신고

          • 집사님~ 항상 힘이되어 주는 폭풍같은 칭찬에 몸둘바를 모르고 표정관리 안돼요~~히히^^


            감사합니다~~~~~~~~^_____^

    • 글을 작성시 등록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 새글 0 / 6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