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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윤정 2011.12.11 18:29
신고
이쁜 커플이네요 ^^ 찬양도 아름답구요 ~~ 잘 들었읍니다.
주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그런데 유경형제가 준 터키는 실패했어요.
오븐에 집어넣고 잠깐 잠이 든 사이에 너무 익어버렸어요.
요사이 일에 바쁘고 체력이 딸리다보니, 요리 하는것도 엉망이예요.
잘 익히면 찬양팀 먹으라고 줄라고 했는데..... 죄송하게 됐네요...
욕심만 많아서, 괜히 달라고 했나봐요...어쨋든 고마와요...
정지훈 2011.12.12 04:17
이쁘고 아름다움
바로 두분의 모습 입니다
찬양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하나님께
영광을올려 드립니다
남미자 2011.12.12 08:51
터키를 어떻게 해결해야 하나 방황할 때 받아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요~ㅠㅠ
집사님 부담드리려고 그랬던 건 아니었는데....
맛있게 해서 드시라고 드린거니깐 저희한테 미안해 하실필요 없으세요 ㅠㅠ 그렇게 돼서 제가 더 죄송하네요...
암튼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남미자 2011.12.12 08:53
집사님~ 항상 힘이되어 주는 폭풍같은 칭찬에 몸둘바를 모르고 표정관리 안돼요~~히히^^
감사합니다~~~~~~~~^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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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윤정 2011.12.11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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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 커플이네요 ^^ 찬양도 아름답구요 ~~ 잘 들었읍니다.
주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그런데 유경형제가 준 터키는 실패했어요.
오븐에 집어넣고 잠깐 잠이 든 사이에 너무 익어버렸어요.
요사이 일에 바쁘고 체력이 딸리다보니, 요리 하는것도 엉망이예요.
잘 익히면 찬양팀 먹으라고 줄라고 했는데..... 죄송하게 됐네요...
욕심만 많아서, 괜히 달라고 했나봐요...어쨋든 고마와요...
정지훈 2011.12.12 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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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쁘고 아름다움
바로 두분의 모습 입니다
찬양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하나님께
영광을올려 드립니다
남미자 2011.12.12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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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를 어떻게 해결해야 하나 방황할 때 받아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요~ㅠㅠ
집사님 부담드리려고 그랬던 건 아니었는데....
맛있게 해서 드시라고 드린거니깐 저희한테 미안해 하실필요 없으세요 ㅠㅠ 그렇게 돼서 제가 더 죄송하네요...
암튼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남미자 2011.12.12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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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님~ 항상 힘이되어 주는 폭풍같은 칭찬에 몸둘바를 모르고 표정관리 안돼요~~히히^^
감사합니다~~~~~~~~^_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