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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133:1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2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의 옷깃까지 내림 같고 3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령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 서윤정  2011.08.24  20:16

             신고

          • 아카펠로 같이 화음이 너무나 아름답게 어우어지는 아름다운 찬양이었어요 ㅜㅜㅜ


            남자들도 이렇게 아름다운 찬양을 할수 있구나 ...하고 감격케하는 너무나 은혜가 넘치는 찬양 이네요..


            우리 안수 집사님이 너무나 크게 은혜 받았나 봐요.!  준호, 가전에 한번더 찬양하고 가라고??!!


            너무 너무 잘 했다고.... 광수 정말 화음 짱인데! 정말 잘하셨어요!!  준호, 곧 간다니까 정말 아쉽네...


            나이도 어린데 정말 똑똑하고 ,의젖하고, 믿음 견고해 보이고 ,찬양 프로급이고...계속 Keep in tou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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