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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133:1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2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의 옷깃까지 내림 같고 3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령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 조정유  2011.08.14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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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ㅋㅋㅋㅋㅋㅋ목사님 최고네

          • Joosarang  2011.08.14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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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유 형제의 찬양이 갈수록 훌륭해지고 있습니다^^

          • 박지영  2011.08.14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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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감입니다.. 가사틀리고도 당황해하지도 않고 웃지도 않고.... 실수도 아닌척 넘어가는 기술...도 훌륭해지고 있습니다 ㅋㅋㅋ


             


            조정유 홧팅!!!


             


             

          • Joosarang  2011.08.14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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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 어떤 조건(?)속에서도....흔들림없이....반주를 해 내는 지영자매...정말 훌륭합니다^^

          • 서윤정  2011.08.15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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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유군, 정말 재밌네...요즈음 살짝 따른데 정신이 가 있는거 아니야....그래도 자기 생활에 충실한 흔들리지 않는 정유~~


            그 사랑 .....그 사랑....목사님과 대 선배님의 격려가 정유의 찬양을 값있게 하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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