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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133:1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2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의 옷깃까지 내림 같고 3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령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 서윤정  2011.08.08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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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곡 내용과는 달리  왜 나에겐 겸손하라는 음성으로 들리는지.....


            늘 주님앞에 겸손하고 싶은 마음 , 간절함  때문인것 같습니다


            근데 반주와 화음이 색다른데..... 은혜로왔읍니다.

          • 홍철우  2011.08.08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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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겸손히 나아가라는 해석 맞는것 같습니다. 겸손히 허리숙이지 않으면 주님이 예비하신 돌을 보지도 줍지도 못할테니까요.
            항상 힘주시는 주님께 감사 드립니다. 할렐루야!

          • 서윤정  2011.08.09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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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시 영감 넘치는 철우 집사님~ ~ 참 디테일한 영적인 해석입니다.


            우리 모두, 특히 찬양팀들 주님앞에 겸손하게 기도하며 찬양을 올려 드리시길 기도드립니다!


            주님께서  서 계시고 말씀이 선포되는 귀하고 떨리는 장소이니까요.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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