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회원가입 즐겨찾기
시133:1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2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의 옷깃까지 내림 같고 3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령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 서윤정  2011.06.19  19:14

             신고

          • 광수야! 너무 멋있어~~ 너무나 아름다운 곡이고, 하나님께서 그 눈물 받으셨을꺼야.


            예배 가운데 넘치는 은혜가 파도같이 모든성도님들에게 임했을줄 믿습니다.


            광수형제, 이제 곧 졸업하는데, 합당한 직장 구하길 기도할깨...


            믿음의 배우자도... 


            지영이의 피아노 반주가 더욱 돋보이는 특송 이었어요~~

    • 글을 작성시 등록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 새글 0 / 6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