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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133:1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2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의 옷깃까지 내림 같고 3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령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 강가림  2011.05.09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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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번째면 안떨릴줄 알았던 특송...


            그래도 광수의 좋은 목소리와 지영언니의 멋진 반주덕에

            잘 묻어간듯 하네요 ^^

          • Joosarang  2011.05.09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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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혜스러운 찬양이었답니다. 갈수록 잘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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