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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133:1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2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의 옷깃까지 내림 같고 3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령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 서윤정  2011.04.27  20:27

             신고

          • 혜경자매가 예수믿게 되어서 너무너무 기뼈요.


            처제에게 들려주고픈 이야기...열매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확트인 철우집사님 목소리~~항상 은혜가 됩니다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인간의 몸으로 보내신 목적...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한 그 목적을 향해, 그것에 우리의 가치을 두고


            그것에 우리의 우선순위가 되어 주님의 소원을 이루어 드리는 내가 되기를,


            날마다의 나의 목적이 되어, 이세상의 부요가 아니라,


            영혼구원에 가치를 두는 영혼이 되길 소망합니다


            좋은 찬양 감사드려요....많은걸 생각하게 했읍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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