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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133:1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2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의 옷깃까지 내림 같고 3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령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 유성종  2011.04.18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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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사랑 교회에 부끄러운거 많이 남기네요.. 새신자 사진,, 워십,, ㅎㅎ 평생 할꺼 다 하고 한국 돌아갈꺼같네요

          • 정진선  2011.04.18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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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


             

          • Joosarang  2011.04.18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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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양드리는 목소리가 너무 좋았습니다~~~~~^^

          • 서윤정  2011.04.18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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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 정이 들라니까 떠나네요...


            경상도 사투리에 재미있는 유성종~


            은혜 많이 받고 가니까 너무 좋네요...


            저번주에 성경공부시간에 나눈 말씀과 같이


            평생 이렇게 영광의 찬양 드리는자 되길 기도해요


            고난주인데 십자가의 찬양 좋았어요


             

          • 유성종  2011.04.22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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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합니다..

            한국돌아가서도 열심히 신앙생활 하도록 할께요ㅎ

          • 유성종  2011.04.22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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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꾸.. 놀려라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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