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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133:1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2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의 옷깃까지 내림 같고 3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령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 임수아  2011.03.27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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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과 폭소를 동시에.. ㅎㅎ


            정유야~ 넌 능력자야!!! 너무 은혜롭고, 또 너무 재미있었어. 하악!!!

          • 서윤정  2011.03.28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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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스런 이쁜수진!! 참 잘했어... 이제 그 이쁘고 귀여운 모습 못할것같아 너무 서운해.....


            정순이와 수진이가 떠난다니까 사모님 많이 우시던데... 얼마나 많은 일꾼들 떠나보내고.


            우셨을까 생각하며, 나역시 눈물이 찡하고....우리교회가 큰 일을 해냈지만 너무 서운하고....


            잘가 ~~ 정순이와 수진이 인생에 주님의 개입하심과 은총이 늘 함께하길 기도해..


            수진아 ...목소리도 얼굴만큼 이쁘네....편지 잘 받았고... 엄마,오빠위해 기도 많이할깨....


            진작 알았으면 밥이라도 같이 먹었을것을 ....정말 아쉽다....사랑해....샬롬~~~


             


            정유야 찬양 잘했어....아름다운 뚜엣 앙상블 이랄까...


            다음에도 기대해^^ 어떤 파트너가 될까?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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