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회원가입 즐겨찾기
시133:1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2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의 옷깃까지 내림 같고 3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령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 서윤정  2011.02.27  19:13

             신고

          • 곡과 가사 ,자매님들 모두가 이쁘고 아름다우네요


            주사랑 율동팀들 , 찬양 은혜롭게 잘 들었어요^^


            이렇게 새로운 맴버들의 특송을 들으니까 새롭고 좋으네요


             


            우리교회 찬양 잘 하는 사람 진짜 많아요


             이렇게 새로운 모습, 주님앞에  많이 많이 보여주세요


            주안에서 일주일의 삶을  말씀과 기도로 승리하기를.....샬롬~~


             


             

          • Joosarang  2011.02.27  21:20

             신고

          • 네..정말 은혜스럽운 찬양이었습니다. 찬양으로 더 귀하게 영광돌리는 자매님들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 글을 작성시 등록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 새글 0 / 694